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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안성관아길 탐방

옛 읍내면사무소터

위치 낙원길 43(현 우정집)

지금은 탐방중! 시내권 문화탐방 > 옛 읍내면사무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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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의의

  • 일제강점기부터 1928년까지 안성군 읍내면사무소가 있었던 곳이다. 읍내 면사무소는 군청이 지금의 안성1동주민센터 자리로 이전해 오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안성4·1
독립항쟁사

  • 옛 읍내면사무소터는 1919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최대 인원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독립항쟁이 전개된 독립항쟁지이다.
  • 3월 30일에는 장기리 안성시장 부근에 모인 3백여 명의 주민들이 독립 만세를 외치자 1천 여 명의 주민들이 합세, 이들은 독립만세를 외치며 안성읍내면사무소로 이동하여 면사무소를 공격 · 파괴하며 실력독립항쟁을 전개했다.
  • 이 독립항쟁은 다음날인 3월 31일에도 계속돼 오후 4시경에는 안성조합기 생들도 동참, 그 수가 3천여 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들은 밤이 되자 등불을 들고 읍내면사무소를 공격·파괴하는 등 실력독립항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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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내권 문화탐방 > 옛 읍내면사무소터를 탐방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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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의의

  • 일제강점기부터 1928년까지 안성군 읍내면사무소가 있었던 곳이다.
    읍내 면사무소는 군청이 지금의 안성1동주민센터 자리로 이전해 오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안성4·1독립항쟁사

  • 옛 읍내면사무소터는 1919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최대 인원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독립항쟁이 전개된 독립항쟁지이다.
  • 3월 30일에는 장기리 안성시장 부근에 모인 3백여 명의 주민들이 독립 만세를 외치자 1천 여 명의 주민들이 합세, 이들은 독립만세를 외치며 안성읍내면사무소로 이동하여 면사무소를 공격 · 파괴하며 실력독립항쟁을 전개했다.
  • 이 독립항쟁은 다음날인 3월 31일에도 계속돼 오후 4시경에는 안성조합기 생들도 동참, 그 수가 3천여 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들은 밤이 되자 등불을 들고 읍내면사무소를 공격·파괴하는 등 실력독립항쟁을 이어갔다.

역사 속
'이 달의 안성'

안성복음회 주최 교회 간 친목 모임 | 김태영이라는 인물이 1920년 9월, 동양선교회 안성복음회가 주최한 교회 간 친목 모임을 주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목이 아닌, 민족 교육에 기반한 근대 계몽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당시 안성에서는 청년야학회 설립, 문맹 퇴치 운동, 운동회 개최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사회운동이 활발히 전개 중이었고, 김태영의 노력은 이를 촉진하는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역사와 추억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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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문화원 17596) 경기도 안성시 강변남로 36
(안성문화복지센터 3층)

대표 및 문의전화 031-673-2625
팩스 0504-027-2625 • 메일 cc456a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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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안성지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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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이 달의 안성'

안성복음회 주최 교회 간 친목 모임 | 김태영이라는 인물이 1920년 9월, 동양선교회 안성복음회가 주최한 교회 간 친목 모임을 주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목이 아닌, 민족 교육에 기반한 근대 계몽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당시 안성에서는 청년야학회 설립, 문맹 퇴치 운동, 운동회 개최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사회운동이 활발히 전개 중이었고, 김태영의 노력은 이를 촉진하는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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