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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안성관아길 탐방

옛 안성공원

위치 장기로 95 일대

지금은 탐방중! 시내권 문화탐방 > 옛 안성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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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의의

  • 1932년 이전에 조성되었으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안성의 각종 집회와 행사가 이루어진 곳이다. 공덕비, 선정비 등 비 46기와 석탑, 불상 등이 있다. 안성공원에는 객사, 신사, 동일정, 소연정, 충령탑, 방공탑, 소방서가 있었다. 『안성기략(安城記略)』에 따르면 동일정은 다이쇼(⼤正) 4년(1915 년)에 건립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안성4·1독립항쟁사

  • 1919년 4월 19일 오후 2시까지 원곡면 야산으로 원곡면 독립항쟁 참여 주민들을 모이게 한 일제는 총칼로 주민들을 위협하고 무조건적인 폭행을 가하기 시작, 이때 저항 또는 도주하는 사람들을 참살하여 모두 3명이 순국했다. 일제는 이날 모인 주민 361명의 상투를 줄줄이 묶어서 30리(약 12km)가 넘는 거리에 위치한 당시 안성경찰서까지 끌고와 인접한 안성공원에 가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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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내권 문화탐방 > 옛 안성공원을 탐방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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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의의

  • 1932년 이전에 조성되었으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안성의 각종 집회와 행사가 이루어진 곳이다. 공덕비, 선정비 등 비 46기와 석탑, 불상 등이 있다. 안성공원에는 객사, 신사, 동일정, 소연정, 충령탑, 방공탑, 소방서가 있었다. 『안성기략(安城記略)』에 따르면 동일정은 다이쇼(⼤正) 4년(1915 년)에 건립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안성4·1독립항쟁사

  • 1919년 4월 19일 오후 2시까지 원곡면 야산으로 원곡면 독립항쟁 참여 주민들을 모이게 한 일제는 총칼로 주민들을 위협하고 무조건적인 폭행을 가하기 시작, 이때 저항 또는 도주하는 사람들을 참살하여 모두 3명이 순국했다. 일제는 이날 모인 주민 361명의 상투를 줄줄이 묶어서 30리(약 12km)가 넘는 거리에 위치한 당시 안성경찰서까지 끌고와 인접한 안성공원에 가두었다.

역사 속
'이 달의 안성'

안성복음회 주최 교회 간 친목 모임 | 김태영이라는 인물이 1920년 9월, 동양선교회 안성복음회가 주최한 교회 간 친목 모임을 주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목이 아닌, 민족 교육에 기반한 근대 계몽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당시 안성에서는 청년야학회 설립, 문맹 퇴치 운동, 운동회 개최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사회운동이 활발히 전개 중이었고, 김태영의 노력은 이를 촉진하는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역사와 추억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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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문화원 17596) 경기도 안성시 강변남로 36
(안성문화복지센터 3층)

대표 및 문의전화 031-673-2625
팩스 0504-027-2625 • 메일 cc456a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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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안성지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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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이 달의 안성'

안성복음회 주최 교회 간 친목 모임 | 김태영이라는 인물이 1920년 9월, 동양선교회 안성복음회가 주최한 교회 간 친목 모임을 주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목이 아닌, 민족 교육에 기반한 근대 계몽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당시 안성에서는 청년야학회 설립, 문맹 퇴치 운동, 운동회 개최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사회운동이 활발히 전개 중이었고, 김태영의 노력은 이를 촉진하는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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