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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안성관아길 탐방

옛 일제강점기 신사터

위치 장기로 95 일대

지금은 탐방중! 시내권 문화탐방 > 옛 일제강점기 신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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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내권 문화탐방 > 옛 일제강점기 신사터를 탐방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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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의의

  • 신사는 일본의 민속신앙인 신토(神道)의 신을 모시는 종교시설이다. 본전 건물은 명륜여중 안쪽에 설치되어 있었으며 우리의 홍살문과 같이 입구를 나타내는 관문인 토리이(⿃居)는 현재 명륜여중 정문 부근에 설치되어 있었다. 당시 도서관(객사 건물)으로 사용된 사진에 도리이가 촬영되어 정확한 신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우리가 신사터를 둘러보는 것은 아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이 신사는 신메이 신사로 불리었으며 『안성기략(安城記略)』에 따르면 다이쇼(⼤正) 11년(1922년)에 건립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일제는 신사를 건립하고 안성 사람들에게 일제의 잡신에게 참배를 강요했다. 이는 조선의 국권을 침탈한 일제가 우리 민족의 혼과 정기까지 침탈하기 위한 행위로 우리의 아픈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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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의의

  • 신사는 일본의 민속신앙인 신토(神道)의 신을 모시는 종교시설이다. 본전 건물은 명륜여중 안쪽에 설치되어 있었으며 우리의 홍살문과 같이 입구를 나타내는 관문인 토리이(⿃居)는 현재 명륜여중 정문 부근에 설치되어 있었다. 당시 도서관(객사 건물)으로 사용된 사진에 도리이가 촬영되어 정확한 신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우리가 신사터를 둘러보는 것은 아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이 신사는 신메이 신사로 불리었으며 『안성기략(安城記略)』에 따르면 다이쇼(⼤正) 11년(1922년)에 건립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일제는 신사를 건립하고 안성 사람들에게 일제의 잡신에게 참배를 강요했다. 이는 조선의 국권을 침탈한 일제가 우리 민족의 혼과 정기까지 침탈하기 위한 행위로 우리의 아픈 역사이다.

역사 속
'이 달의 안성'

안성복음회 주최 교회 간 친목 모임 | 김태영이라는 인물이 1920년 9월, 동양선교회 안성복음회가 주최한 교회 간 친목 모임을 주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목이 아닌, 민족 교육에 기반한 근대 계몽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당시 안성에서는 청년야학회 설립, 문맹 퇴치 운동, 운동회 개최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사회운동이 활발히 전개 중이었고, 김태영의 노력은 이를 촉진하는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역사와 추억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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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문화원 17596) 경기도 안성시 강변남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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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및 문의전화 031-673-2625
팩스 0504-027-2625 • 메일 cc456a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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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안성지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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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안성'

안성복음회 주최 교회 간 친목 모임 | 김태영이라는 인물이 1920년 9월, 동양선교회 안성복음회가 주최한 교회 간 친목 모임을 주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목이 아닌, 민족 교육에 기반한 근대 계몽 운동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당시 안성에서는 청년야학회 설립, 문맹 퇴치 운동, 운동회 개최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사회운동이 활발히 전개 중이었고, 김태영의 노력은 이를 촉진하는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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