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흥미로운 이야기들
4편 '읍내면 역사'
옛 안성 읍내면 역사를 알려드릴게요!
옛 안성읍내면(현 안성 1동·2동·3동)의 연혁
- 안성읍내면은 조선시대 태종 13년(1413년) 지방제도의 정비에 의해 충청도 에서 경기도로 이속되었다.
갑오개혁 때의 지방관제 개혁으로 다시 충청도로 소속 되었다가 1896년 경기도에 편입되었다. - 이후 1914년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의해 북리면, 서리면, 동리면을 합 하여 읍내면으로 통합되고,
193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에 의해 읍내면을 안성면으로 개칭되었다. - 1937년 4월 1일 안성면에서 안성읍으로 승격된 후 1943년 동리를 갈라서 정으로 사용하다가 1947년 일본식 동명 변경에 의하여 정을 동으로 고쳤다.
이후 1988년 8월 1일 동리명 변경에 의하여 동을 리로 변경하여 쓰다가 1998년 4월 1일 안성군에서 안성시로 승격하면서 법정동은 33동(1동: 15 동, 2동: 9동, 3동: 9동),
행정동은 3동(안성 1동, 2동, 3동), 55통(1동: 19통, 2동: 14통, 3동: 22통)으로 개편됐다.
동리면(東⾥⾯)
- 범위 동리(東⾥), 교동(校洞), 장기(場基)
- 조선후기 안성군 동리면의 지역으로서 안성읍내 동쪽이 되므로 동리라 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교동을 병합하여 동리라 해서 읍내면에 편입되었다. 이후 1943년 행정구역 변경에 따라 나눠져 명륜정, 동본정 1정목, 봉산정, 승인정, 봉남정이라 하다가 1947년 일본식 동명 변경에 의하여 정을 모두 동으로 고쳤다.
서리면(西⾥⾯)
- 범위 서리(西⾥), 수용(⽔春), 석정(⽯井), 옥산(⽟⼭ ), 도기(道基), 계촌(佳村)
- 본래 안성군 서리면의 지역으로 안성군청 서쪽에 위치하여 서리라 하였는 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수용촌, 옹기전거리를 병합하여 서리 라 해서 읍내면에 편입되었다. 이후 1943년 행정구역 변경에 의하여서 본정 1정목, 2정목, 소화정 2정목 이라 하다가 1947년 일본식 동명변경에 의해 서본정 1정목을 서인동으로 서본정 2정목을 대천동으로, 소화정 2정목을 인지동으로 고쳤다.
북리면(北⾥⾯)
- 범위 당산(堂⼭), 실왕(實旺), 금석(⾦⽯), 북리(北⾥), 사곡(沙⾕)
- 본래 안성군 북리면 지역으로 안성읍내 북쪽에 위치하므로 북리라 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북리면의 5개리와 동리면의 3개리, 서리면의 6개리를 병합하여 읍내면으로 변경됐다.
현재의 행정구역
- 안성 1동 가사동, 가현동, 구포동, 낙원동, 동본동, 발화동, 명륜동, 봉남동, 봉산동, 성남동,
숭인동, 영동, 옥천동, 창전동, 현수동 - 안성 2동 계동, 도기동, 서인동, 석정동, 신흥동, 아양동, 옥산동, 인지동, 중리동
- 안성 3동 금산동, 금석동, 당왕동, 대천동, 사곡동, 연지동, 신건지동, 신소현동, 신모산동